BROADP IS A FAMILY DOCTOR.

Broadp learning Healthcare

10년간 같이 살고 있는 제 반려동물이 사람같이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회사일로 힘이 들어 눈물을 흘릴 때 울지 말라고 손짓하고,

몸살로 엄청난 추위를 느낄 때 품에 들어와 체온을 나누고,

세상에 나 혼자인 것 같을 때 너밖에 없어 라는 눈빛을 쏘고…


그 이유 때문일까요? 

나만 생각해주는 반려동물이 나와 오랫동안 함께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를 위한 소비를 줄이고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한 소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12시간 이상 혼자 있는 집안을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공간으로 만들기로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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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만병의 근원인 비만을 측정하고, 이를 통해 맞춤 사료를 찾아 꼭 필요한 영양소와

배합하여 급여하고, 신장에 좋은 물을 자주 마시게 돕고, 규칙적인 운동과 이를 통한

배변활동을 관리하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

물론 면역력을 위해 체온관리를 돕고, 심신안정을 위한 조명과 음악을 추가해 보았습니다.


이 모든 것은 수의사와 함께 만들어서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입니다.

실제로 늙고 몸이 불편한 제 반려동물이 제가 출근한 뒤 정말 잘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 기술이 꼭 필요한 분들과 공유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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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가족같이 느끼고, 때론 아이라고 부르고, 내 아이가 아니어도 아껴주고 싶고,

모든 동물이 내 아이처럼 생각되기 시작하는 분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기술이 꼭 필요한 연약한 아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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